죄사함 비밀과 안상홍님 – 우리가 돌아갈 영혼의 고향에 대하여

죄사함 비밀과 안상홍님 – 우리가 돌아갈 영혼의 고향에 대하여

9월 22, 2017 재림 예수님 3

죄사함, 쉽게 말해 죄를 용서한다는 의미다. 성경은 우리가 하늘에서 범죄하고 내려온 천사라고 증거한다.
죄를 짓고 내려온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천년전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셨다. 그렇다면 인류는 언제, 무슨 죄를 지은 것일까?
우리 영혼의 고향에 대해 알게 되면 자연히 깨달을 수 있다.

우리 영혼의 고향은 어디인가

인간은 육체와 영혼의 결합체

죄사함 영혼 이정표

인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실 때 육체(흙)와 영혼(생기)이 결합된 상태로 창조하셨다(창세기 2:7). 우리 육체가 태어난 곳은 이 땅이겠지만, 우리의 영혼이 태어난 곳은 어디일까?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돌아간다’라는 표현은 원래 있던 곳으로 다시 가는 것 의미한다. 육체를 구성하던 흙은 수한이 다하면 땅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했다.
우리의 영혼은 원래 하나님과 함께 하늘나라에서 살고 있었다는 것이다.

영혼의 고향을 증거한 성경의 기록들

잠언의 저자인 솔로몬은 지구가 창조되기 이전부터 자신이 존재했다고 저술한 바 있다(잠언 8:22~26).
지구가 창조되기 이전에 솔로몬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바로 영혼이다.

욥기에서도 비슷한 기록을 찾아볼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지구를 창조하기 이전에 네가 어디 있었는지 말해보라고 요구하신다(욥기 38:1~4).
욥이 대답하지 못하자 하나님께서 답을 주셨다.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욥기 38:21)

욥도 역시 영혼의 모습으로 하나님과 함께했다. 욥과 솔로몬이 뭔가 특별해서 하나님과 함께했던 것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욥과 솔로몬을 통해 모든 인류의 고향을 알려주신 것이다.

죄사함 영혼 고향 우주

모든 영혼들의 고향. 이제는 까마득히 올려다볼 수밖에 없는 광활한 별세계

하나님과 함께였던 천상의 세계는 기쁨 그 자체였다.(욥기 38:7, 잠언 8:30).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이곳에 있는가.

죄사함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는 모두 죄인

우리가 죄사함을 받아야 한다는 말은 우리가 죄인임을 뜻한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셨다(누가복음 19:10).
그런데 다른 성경에서는 ‘잃어버린 자’라는 표현이 조금 다르게 기록되어 있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13)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까지 오셔서 찾고자 하신 자는 우리들이다. 마태복음에서는 우리를 ‘죄인’이라 표현하고 있다.
모든 인류는 하늘에서 그냥 지구로 온 것이 아니라, 죄를 저지르고 쫓겨온 것이다.

죄의 값은 사망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어쩌면 영적인 죄인들이 갇혀있는 감옥과 같다.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의 대가가 바로 사망이다(로마서 6:23). 기억나지 않는다 해서 과거의 죄가 지워지지는 않는다.
범죄의 대가로 육신이 죽음의 고통을 당하고, 영혼마저 사망에 이를 처지에 놓인 인생들.
영혼의 고향인 하늘나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면 절차, 즉 죄사함이 필요하다.

죄의 삯은 사망

지구는 죽음의 위기에 처한 영혼들이 쫓겨 온 감옥이다

죄사함의 비밀과 안상홍님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을 얻는다

모든 인류에게 꼭 필요한 죄사함은 누가 허락해주실까?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만 죄사함을 받을 수 있다.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죄사함을 바라는 자라면 그리스도의 피에 꼭 참예해야 하겠다.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하는 방법 또한 성경은 알려주고 있다.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7~28)

이 장면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예비하여 지키는 장면이다(마태복음 26:17~19).
유월절의 포도주는 우리를 위해 흘리신 그리스도의 피다. 유월절을 지킴으로 우리는 죄사함을 얻는 것이다.

죄사함 주시려 다시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

하지만 유월절은 AD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죄사함의 길이 끊어지고 인류는 다시 사망의 사슬에 얽매이게 되었다.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께서는, 이미 두 번째 임하시겠다는 약속을 성경 속에 담아놓으셨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유월절이 사라진 지 어언 1,600여 년. 오늘날 유월절은 기적처럼 복구되었다. 인류에게 다시 구원의 길이 열렸다. 두 번째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신 것이다. 긴 세월 동안 기독교는 전 세계로 퍼져갔지만 유월절은 그 누구도 찾아내지 못했다. 죄사함의 권세를 가지신 분이 하나님 외에는 없기 때문이다(마가복음 2:7). 달리 이야기하면 죄를 없이하는 비밀이 담긴 유월절을 가져오시는 분은 틀림없이 하나님이시라는 결론이 나온다.

우리는 하늘에서 지은 죄로 때문에 이 땅에서 고통 중에 살고 있었다. 안상홍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영혼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 안상홍님은 분명 하나님이시다. 많은 이들도 구원자가 오셨다는 기쁜 소식을 접하고 천국을 향한 소망을 가지기를 기대해본다.

3 Responses

  1. 막내아들 댓글:

    하나님께서 경영하시는 모든 것은 반드시 그 뜻대로 이루어 진다고 하셨고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고 하셨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직접 감추어졌던 사망을 없애는 포도주, 곧 새언약 유월절을 찾아주신다고 하였으니(사25:6~9) 이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께서는생명의 진리를 찾아주신 하나님이 맞습니다.

  2. crystal 댓글:

    하늘에서의 기억이 전혀 없다. 하지만 사실이라 믿고있는 성경이 알려주는 바는 내 근본과 삶의 목적을 알려주는 것 같다. 밖을 내내 돌아다니다가도 결국 밤이 되고 시간이 되면 집을 찾아 돌아가듯 나도 내 고향을 알게 되어 당연히 천국을 소망하게 되는 것 같다. 너무 기쁘다!

  3. Judy Yi 댓글:

    우리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죽고 난 후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지 못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인생입니다. 하지만 나그네길과 같은 인생에 빛이 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두번째 임하셔서 우리가 돌아갈 고향, 천국을 알려주셨습니다. 우리의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이 시대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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