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예수 안상홍 – 최후의 심판 전에 오신다는 예언

재림예수 안상홍 – 최후의 심판 전에 오신다는 예언

7월 21, 2017 재림 예수님 230

재림예수 안상홍.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고 있는 재림 그리스도의 이름다. 성경은 재림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 구원받을 백성들을 시온에 모으신 후 최후의 심판을 집행하실 것에 대해 예언하고 있다(미가 4:1~2 참조). 지금부터 최후의 심판 전에 등장하시는 재림예수님에 대한 성경의 증거를 살펴보자.

재림예수 안상홍 – 재림과 심판은 별개의 문제

재림예수 안상홍, 심판주로 오시기전에 구원자의 입장으로 오심

재림예수 안상홍, 심판주로 오시기전에 구원자의 입장으로 오심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예수께서 재림하시는 날이 곧 최후의 심판 날이라고 믿는다. 즉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세상은 불 심판을 받고 신자들은 천국에 들어간다고 상상한다. 그러나 재림의 시기와 최후 심판의 시기는 전혀 다르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누가복음 18:8)

공동번역 성경은 이 부분을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과연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고 기록하였다. ‘믿음을 찾아볼 수 없다’는 사실을 강조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주로 강림하신다면 단 한 사람도 구원받을 수 없을 것이다. 구원은 믿음을 기반으로 하는 것인데, 올바른 믿음을 가진 사람이 없다고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성경은 최후의 심판이 있기 전에 세상에 올바른 믿음을 세워주시기 위한 재림의 시기가 별도로 존재한다고 기록하고 있다(마태복음 24:30~31 참조). 이때는 재림예수님께서 ‘시온’이라는 장소에서 초대교회의 새 언약 절기들을 회복하시고, 택하신 백성들을 바른 진리로 가르치실 것이다(미가 4:1~2 참조). 이 예언에 따라 오신 분이 재림예수 안상홍님이시다. 성경은 재림예수님을 영접한 이들이 최후의 심판 날에 구원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예언하고 있다(고린도전서 15:51~52, 데살로니가전서 4:15~17 참조).

이렇듯 신∙구약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예수님의 재림시기와 심판의 시기가 별개의 문제임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선지자들은 예수님께서 최후의 심판주로 임하시기 전 구원자의 입장으로 먼저 오실 것에 대해 한결같이 기술하고 있다. 우리는 이 말씀에서 더하거나 빼지 말고 성경 그대로 믿어야 한다.

재림예수 안상홍 – 최후 심판 때의 모습과 목적

재림예수 안상홍 - 최후심판때의 모습

재림예수 안상홍 – 최후심판때의 모습

기독교 신자든 비신자든 종교 여하를 막론하고 ‘최후 심판’에 대한 궁금증을 표출한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실 때부터 이미 그 끝을 내다보셨다(이사야 46:10 참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날이 바로 최후 심판의 때가 되는 것이다(이사야 46:10 참조). 그렇다면 최후 심판 때의 하나님의 모습은 어떠할까?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 당할 자가 많으리니 (이사야 66:15~16)

하나님께서 최후 심판주로 강림하시는 장면이다.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은 맹렬한 불꽃에 옹위되어 오셔서 두려워할 만한 형상이다. 그날은 하나님의 진노의 불로 심판 받는 날이요, 칼과 불로 형벌을 받는 날이다.

신약 성경에도 동일한 기록이 있다. 사도 바울은 최후 심판 때의 하나님의 모습을 극렬히 타는 ‘불꽃’으로 비유했고, 예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심판의 대상임을 자세히 기록했다(데살로니가후서 1:7~10 참조).

하나님께서 최후 심판주로 강림하실 때는 불에 둘러싼 모습으로 형벌을 목적으로 오신다. 택하신 백성들을 사방에서 모으시는 재림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재림예수 안상홍 – 재림 하실 때의 모습과 목적

재림예수 안상홍 - 재림때의 모습과 목적

재림예수 안상홍 – 재림때의 모습과 목적

과연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의 모습은 최후 심판 때의 모습과 어떻게 다를까?

그 때에 ∙∙∙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30~31)

이천 년 전 ‘재림’의 징조를 묻는 제자들에게 하신 예수님의 답변이다. 재림 때에는 ‘구름을 타고 오셔서 택하신 백성들을 ‘모으신다’고 예수님께서 직접 예언하셨다. 불꽃에 옹위되어 세상을 형벌하시는 심판주의 모습과는 확연히 차이가 있다.

사도 바울과 동행하며 선교에 힘썼던 누가도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왔다”며 예수 재림에 대한 징조를 기록했다(누가복음 21:27~28 참조).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즉시 심판을 한다거나 형벌을 내리는 등의 기록은 그 어디에도 없다.

이처럼 성경은 재림예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사역과 최후의 심판이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백히 입증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구름을 타고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만나야만 한다는 것이다.

과연 재림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실제 구름을 의미하는 것일까. 아니면 비유일까. 이 문제를 정확하게 알아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한 해답은구름 타고 오신다는 예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