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여호와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안상홍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여호와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7월 13, 2017 재림 예수님 235

안상홍 하나님, 성령시대 구원자 이름이다. 구원자를 알아보는 것은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이다(요한복음 1:13 참조). 지금부터 성삼위일체 진리를 통해 성령 안상홍님에 대한 성경의 증거를 확인해보자.

안상홍 하나님과 성삼위일체

안상홍 하나님, 물의 상태변화

안상홍 하나님, 물의 상태변화

성령시대 안상홍 하나님, 성자시대 예수 그리스도, 성부시대 여호와 하나님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시다. 시대마다 다른 이름과 다른 모습으로 구원을 베푸시지만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라는 의미다.

예를 들어 상온에서 물(H20)은 액체다. 그러나 온도가 영하로 떨어지면 고체인 얼음이 되고, 온도가 올라가면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는 모양과 이름이 다르지만 모두 ‘물(H20)’이라는 근본은 같다. 마치 라디오 모노드라마처럼 한 명의 성우가 아버지, 아들, 손자 세 사람의 음성으로 극을 엮어가는 것과 같은 논리다.

하나님께서도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에 등장하셔서 일인삼역(一人三役)으로 구원의 역사를 완성시켜 나가신다. 즉 성령시대 안상홍 하나님은 3500년 전 홍해바다를 가르셨던 성부시대 여호와 하나님이시며, 2000년 전에 십자가에 못박혀 희생하신 성자시대의 예수님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성령 안상홍 하나님은 성자 예수 그리스도와 한 분

성령 안상홍 하나님은 성자 예수님과 한분

성령 안상홍 하나님은 성자 예수님과 한분

성령(聖靈)이라고 하면 대부분 ‘영’으로만 생각하기 쉽다. 바람이나 에너지 같은 무형의 활동력으로 이해한다. 그러나 성령은 근심도 하시고 말씀도 하시며 기도도 하시고 감정도 지니고 계신다(에베소서 4:30, 요한계시록 2:7, 로마서 8:26, 15:30 참조). 인격체이시기에 가능한 일들이다. 성령에 이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성령이 곧 인격체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성령의 이름은 안상홍 하나님 이라는 ‘새 이름’을 지니고 계신다(마태복음 28:19, 요한계시록 2:17 참조).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로마서 8:26~34)

신약성경 27권 중 13권을 기록한 사도 바울은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인류의 구원을 위해 간구하시는 분은 성령 하나님이라는 서신을 보냈다. 그리고 결론에 가서는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밝혔다.

같은 사람이 같은 편지서에 “성령이 우리를 위해 간구하신다”고 설명하기도 하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간구하신다”라고 저술할 수 있었던 것은 결국 예수님이나 성령 하나님이 같은 분이시기 때문이다.

특별히 하나님의 음성을 바로 들을 수 있는 축복을 받은 사도 요한도 동일하게 증거했다. 그는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일컬었다(요한일서 2:1 참조). 대언자는 ‘도와준다’라는 뜻을 지닌 헬라어 ‘파라클레토스’를 번역한 것이다. 요한복음에는 이 말을 ‘보혜사’로 해석했다.

보혜사(파라클레토스)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한복음 14:26)

사도 요한이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을 가리켜 ‘보혜사’라는 동일한 칭호를 한 것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즉 성령시대 새 이름이신 안상홍 하나님이 우리들이 지은 죄와 허물을 변호해 주시는 보혜사 곧 예수님이라는 사실이다.

성령 안상홍 하나님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한 분

‘해외 전도자’라고 불릴 만큼 복음을 열심히 전한 사도 바울은 여호와 하나님이 곧 성령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전파했다.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11)

하나님의 사정은 하나님 외에는 알지 못함

하나님의 사정은 하나님 외에는 알지 못함

사람의 마음에 있는 생각과 계획은 자신밖에 알지 못한다. 입 밖으로 말하지 않는 이상 타인이 내 생각을 알아맞힐 수 없다는 의미다. 사람의 사정을 본인 외에는 알 수 없듯이 하나님의 사정도 당연히 하나님 외에는 알지 못한다.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의 비밀을 성령이 훤히 내다본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증거하기를 “성령은 모든 것을 살피시니 곧 하나님의 깊은 경륜까지도 살피신다”고 기록하였다(고린도전서 2:10 참조). 하나님의 모든 계획과 생각을 파악하시는 성령이 곧 여호와 하나님 자신이라는 뜻이다.

또한 사도 바울은 여호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책이 성경이라고 밝혔다(디모데후서 3:16 참조). 베드로는 이 같은 성경이 다름 아닌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한 책이라고 증거했다(베드로후서 1:20~21 참조). 동일한 증거를 받은 두 사도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다’고 설명했다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다’고 밝힐 수 있는 것은 결국 여호와 하나님이 곧 성령이시기 때문이다.

이처럼 성령시대 새 이름이신 안상홍 하나님, 성자시대 예수 그리스도, 성부시대 여호와 하나님은 같은 한 분이시다. 성삼위일체는 초대교회에서부터 강조되어 온 성경의 진리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9~20)

성령 하나님은 인격체로서 ‘이름’을 지니고 계신다. 그 이름은 안상홍님이시다.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성령시대의 새 이름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