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 구름 타고 오신다는 예언

안상홍님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 구름 타고 오신다는 예언

7월 4, 2017 재림 예수님 12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에 대해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이 될 수 있느냐”고 반문하는 교인들이 많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 하나님께서 길가는 ‘행인’의 모습으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던 사례와, 이천 년 전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오셨던 성경의 역사가 그 증거다(창세기 18:1~5, 마태복음 1:18~20 참조). 성경은 동일하게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육체, 즉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야 함을 증거하고 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 – 구름 타고 오신 초림 예수님

2000년 전,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초림 예수님

2000년 전,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초림 예수님

안상홍님은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다.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임하실 때 ‘구름 타고 오신다’고 표현했다. 대다수 교인들은 성경에 비유된 구름이 실제 구름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손오공이 근두운을 타는 것처럼 초림 예수님께서도 하늘구름을 타고 오셨을까?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 (다니엘 7:13~14)

기원전 6세기에 살았던 다니엘 선지자는 “사람 모습을 한 이가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올 것”이라며 장차 오실 구원자에 대해 기록했다. 이어 “사람의 모습을 한 구원자가 하나님께로부터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로부터 약 600년이 지난 후,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은 자가 등장했다. 그는 다니엘 선지자의 증언대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가지고 오심으로, 구름 타고 오시는 인자에 대한 예언을 모두 이루셨다(마태복음 28:18, 요한복음 17:10, 누가복음 22:29 참조). 그분은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다.

놀라운 사실은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예언된 예수님께서 실제 구름이 아닌, 마리아의 몸을 통해 아기의 모습으로 오셨다는 점이다(마태복음 1:21 참조). 예수님께서 타고 오신다는 구름은 실제 구름이 아닌 ‘육체’를 의미했던 것이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 – 구름 타고 오신 재림 안상홍님

구름, 즉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구름, 즉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이천 년 전 성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유대인들은 인정하지 못했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 될 수 있냐” 혹은 “참람하다”고 말하며 배척하기에 급급했다(요한복음 10:33 참조). 그들의 마음속에 상상하는 구름을 타고 오시는 예수님과 실제 예수님의 모습이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큰 영광과 장엄한 모습으로 오실 거라 생각했던 유대인들의 기대와는 달리,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육체를 입고 오셨다(마가복음 6:3 참조).

그 때(재림)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누가복음 21:27)

지나간 초림의 역사를 살펴볼 때, 재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에 대해 소홀히 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천 년 전 유대인들처럼 실제 구름이라고 단정지어서는 안 될 문제라는 것이다. 초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신 구름을 재림 예수님께서 그대로 타고 오시기 때문이다. 결국 육체로 오신 초림 예수님처럼 재림 예수님도 동일하게 육체로 오시는 것이 성경의 증거인 것이다.

이 외에도 구름이 육체를 의미하는 성경구절이 별도로 기록되어 있다. 히브리서의 저자로 추정되는 사도 바울은 구름을 육체를 가진 사람으로 표현하였다(히브리서 12:1 참조). 지혜의 왕이라 불리는 솔로몬도 “선물을 한다고 거짓말로 자랑을 퍼뜨리는 사람은 비를 내리지 못하는 구름과 같다”고 기록했다. 비 없는 구름을 육체를 가진 거짓 선지자에 비유한 것이다. 신∙구약 성경 속 인물들은 육체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가리켜 일관되게 구름에 비유했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구름 타고 오시는 하나님에 대해 가지고 있는 기대는 이천 년 전 유대인들이 품었던 것과 비슷하다. 육체로 오시겠다는 성경의 예언은 받아들이지 않은 채 여전히 하늘에 떠 있는 구름만 쳐다보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성경이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지침서”라고 말한다. 365일 새벽예배를 지키며, 성경을 100번 통독했다며 믿음을 과시하기도 한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말뿐 아니라 재림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다는 성경의 예언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12 Responses

  1. 추희숙 댓글:

    재림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성경의 기록에 대해서 진리를 알기 전에는 이해할 수 없었어요. 왜냐하면 구름없이 맑은 가을 날에는 어떻게 하나? 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또 이곳은 밤이고 지구 반대편은 낮이면 어떻게 하나? 등등 확신을 갖기 어려웠는데, 구름이 육체를 의미한다는 것을 공부한 뒤로는 참 진리를 만났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라마다 댓글:

    누가복음 21 장의 구름이 하늘의 실제 구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당신의 영광을 가리는 육체를 비유한 말씀이었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예수 초림때 메시아가 진짜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줄 알고 하늘만 처다 보다 구름으로 비유 된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아 멸망 받았던 유대인들 이었는데,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지금의 전세계 기성 기독교 교회들을 보면 예수님이 강림하실 때 또 다시 진짜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걸로 얘기하는거 같은데.. 왠지 무섭네요! 안상홍님에 대하여 더 알아보고 싶습니다.

    • crystal 댓글:

      알수록 신기합니다. 구름에 대한 부분은 비유라고까지 여기지 못할 법한데 성경을 자세히 연구해보니, 이천년전 예수님께서 그러하셨듯 마지막 시대에도 동일하더라고요.

  3. 리즈 댓글: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니면서, 전 예수님께서 두번 째 오실 때에는 바로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갈 것이다라고 믿으면서 정말로 어리석은 유대인처럼 저 역시 그러했지요. 그런데, 성경을 보니까, 초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세우신 모든 진리들이 다 없어질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더라구요. 그래서, 이 땅에 다시 한번 오실 때에는 잃어버린 모든 진리를 다시 세워주시기 위해서 직접 육체로 오셔야함을 깨닭게 되었지요. 그리고 그 모든 진리를 찾아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심을 성경을 통해서 깨닫게 되었지요. .그래서 유월절, 안식일…등 새언약의 진리들을 공부하면서 또한 지키면서, 정말로 안상홍님이 재림예수님임을 더욱더 확신하게 되어지요. 전에는 한번도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었지만, 지금은 제가 구원을 받았음을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구원의 길로 이끌어주신 안상홍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지요.

  4. 댓글:

    성경을 하나도 이해하지못하고 사망으로 달려가던저희들에게 모든구원의 비밀을 알려주시고 다른이들은 하늘구름을 보면서 재림을 기다리지만 우리들에겐 구름이 육체를 비유하심을 알게하시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을 영접할수있는 길을 열어주신 얼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 별빛 댓글: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지 않고 공부하고 깨닫는 것 정말 중요 한거 같습니다. 만약 제가 아직도 구름의 의미를 모른다면 어떤 믿음 생활을 하고 있을까요? 이 시대 구원자도 알지 못한 체 천국에 대한 확신도 갖지 못한 체 살아 가고 있겠지요..지금은 너무도 확실하고 분명히 보여 성경을 온전히 믿고,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깨달아 천국을 확신하는 가운데 살아 가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이 성경을 살펴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6. 구름빵 댓글:

    구름으로 비유된 육체를 입고 오셔서 훼파되고 이지러진 새 언약의 모든 규례와 법도를 회복하여 주심으로 천국 가는 밝은 길 열어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감사합니다. 정말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 줄 알고 땅의 것만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하늘 아버지 은혜 평생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7. Sarah-Kim 댓글: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겸손한 자를 구원하신다는 말씀이 맞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성경의 예언을 그대로 믿어 당신의 영광을 가리우시고 구름으로 비유된 육체를 쓰고 오시는 평범속의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니 하나님의 묘사는 실로 놀랍습니다. 오직 우리에게 이 비밀을 알려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8. crystal 댓글:

    말씀을 살핌에 있어서 겸손한 마음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유대인과 같이 될 수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신것을 구름으로 비유하심을 우리는 예수님의 경우를 통해 볼 수 있게 해주셨으니 모든 사람들이 성경을 부지런히 살펴 모두가 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하면 좋겠습니다!!

  9. 베드로 댓글: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재림그리스도를 영접하기를 원하지만 성경에 근거한 올바른 지식없이 하늘만 바라보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10. 막내아들 댓글:

    일반 교회에 어릴 때부터 다니면서 예수님께서 재림 때 타고
    오신다는 ‘구름’에 대해 여러번 들어봤으나 특별한 의미가 없는 그냥 구름이었다. 재림 하실 때 그저 신비한 모습을 보이시려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시는 줄로만 알고 있었다. 성경에 기록된 구름의 예언적 의미를 모르고 예수님의 재림을 가르치거나 믿는 세상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정말 소경들이다. 그들의 말만 믿고 소경들의 인도를 따랐더라면 그들과 함께 구덩이에 빠지고 말았을 것이다. 감당할 수 없는 은혜로 재림의 비밀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1. Sunny 댓글: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 될수 있느냐….
    맞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수없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수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영으로만 계셔야지 사람으로는 올수없다는 고정관념과 편견이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자기손으로 십자가에 못박는 참담한 짓을 하게 만든 것이지요…
    지금도 다르지 않은것 같습니다.
    진실을 가리는 고정관념은 모두 벗어버리고 순수한 눈으로 성경예언의 말씀을 살핀다면, 예수님을 두번 십자가에 못박는 행위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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