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동방은 어디인가 – 재림그리스도가 등장하는 나라

성경의 동방은 어디인가 – 재림그리스도가 등장하는 나라

8월 9, 2017 재림 예수님 0

성경의 동방은 어디인가. 구원을 소망하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문제다. 왜냐하면 마지막 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시는 재림그리스도가 등장하는 나라가 바로 ‘동방’이라고 성경이 예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동방에 오시는 재림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다면 그 누구도 구원에 나아갈 수 없는 것이다. 우리의 구원과 동방, 성경은 어떻게 알려주고 있는지 알아보자.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와 해 돋는 나라

성경 동방 하나님의 인

인 치는 역사는 해 돋는 동방에서 시작된다.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에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7:1~3)

네 천사가 붙잡은 바람은 무엇일까? 바람이 놓이면 땅과 바다와 나무가 해를 입는다는 내용을 통해 바람이 재앙을 뜻함을 알 수 있다. 본문에서 또 다른 천사는 하나님의 인을 다 치기까지 바람을 놓지 말라고 말했다. 장차 닥칠 재앙으로부터 보호를 받으려면 하나님의 인을 받아야만 한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인을 치는 구원의 역사가 어디서 시작되느냐는 부분이다. 구원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이야기는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그곳에 오신다는 말과도 일맥상통한다. 인치는 역사는 해 돋는 동방에서부터 시작된다.

성경에 예언된 동방의 한 사람

재림그리스도께서 등장하실 동방에 대해 구약 성경에도 예언되어 있다.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이사야 46:10~11)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은 다름 아닌 우리의 구원이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께서 동방 먼 나라에서 한 사람으로 등장하시어 모든 역사를 이루어 가실 것을 예언하신 것이다.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이사야 41:2~4)

하나님께서 ‘한 사람’으로 등장하실 것을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라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다. 여기서 ‘한 사람’은 초림 예수님이 아닌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다. 왜냐하면 초림 예수님은 동방이 아닌 이스라엘에 오셨기 때문이다.

성경의 동방은 어디인가

성경 동방 나라

성경의 동방은 과연 어느 나라일까?

성경의 동방은 재림그리스도가 등장하는 나라로 예언되어 있다. 그렇다면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나라들 중 성경에 예언된 동방은 어느 나라일까? 성경에 예언된 동방이 어디인지 찾기 위해서는 두 가지 단서를 살펴야 한다.

선지자들이 계시를 본 장소를 기준으로 동방 먼 나라

앞서 초림 예수님은 동방에 오시지 않았다고 서술한 바 있다. 그러나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이스라엘도 동방이 될 수 있다. 지구는 둥글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방이 어디인지 정확하게 정하려면 기준점이 필요하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느 곳을 기준으로 할 것인가’다. 어디를 기준으로 삼느냐에 따라 예언의 나라가 달라지기 때문에 이 부분은 명확하면서도 모두가 수긍할 수 있어야 한다. 가장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은 동방에 대해 예언한 선지자들이 계시를 본 장소를 기준으로 잡는 것이다. 사도 요한이 계시를 본 장소는 밧모(Patmos)섬이었고 이사야 선지자가 계시를 본 장소는 이스라엘 나라다. 앞서 말한 조건에 비춰보면 동방의 먼 나라를 찾는 기준점은 밧모섬과 이스라엘이 된다. 같은 이유로 초림 예수님이 오신 이스라엘은 동방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다.

성경의 동방은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는 곳

그러나 위의 조건을 적용한다 해도 동방의 범주에 포함되는 나라는 아직 많다. 드넓은 중국과 인도도 있고 섬나라 일본도 있고 조금 범위를 넓힌다면 러시아의 일부 영토도 동방에 들어간다. 그렇다고 아무 나라나 성경 속의 동방이 되지는 않는다. 사도 요한은 해 돋는 곳에서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시작된다고 예언하였다. 즉 성경이 예언하고 있는 동방에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있어야만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이 무엇일까? 성경은 최후의 재앙을 면하게 하는 새 언약 유월절이 하나님의 인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성경의 동방에서는 하나님의 인인 유월절이 등장해야 한다.

성경의 동방, 대한민국에 오신 하나님

성경 동방 대한민국

해 돋는 동방 땅끝. 예언의 나라 대한민국.

이제 모든 것이 정리되었다. 성경 속 동방은 밧모섬과 이스라엘을 기준으로 동쪽에 위치하면서 동시에 새 언약 유월절이 다시 회복된 나라다. 이 조건에 일치하는 나라는 딱 한 곳 있다.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은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동방이 확실하다.

또한 대한민국에 오셔서 잃어버린 새 언약 유월절을 되찾아 주신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이시다. 동방에 오신 안상홍님을 겸손한 마음으로 영접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영원한 구원에 이르는 축복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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